고오스 초코케익

편의점 기준 1,800원에 구매했다.

 

빵 포장이 앞뒤로 있어 빵이 두 개 들어있는 구성인가 싶었는데 가운데 초코크림을 둔 하나의 빵이었다.

어쩐지 먹다가 너무 뻑뻑해서 발견했다.

 

띠부띠부씰은 피카츄&윽우지가 나왔다.

 

윽우지는 식탐이 대단히 많아 적당한 크기의 모든 것을 삼켜버린다고 한다. 

이 네이밍 컨벤션으로는 지금 나는 고오스의초코케익&감압인 셈이다.

 

그 명성에 비해 크림이 소량 들어있어 아주 맛있게 먹지는 않았다.

한 번쯤은 먹어볼 만한 맛이다.

 

'라이프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동아제약 얼박사  (1) 2025.07.27
미미램양꼬치  (4) 2025.07.25
싹수가 노란 점자블록  (1) 2025.07.22
작심 스터디카페 삼송점  (2) 2025.07.22
BHC 홍제점  (4) 2025.07.21

+ Recent posts